'cafe 401'에 해당되는 글 2건

  1. 정차 2012.01.10
  2. 따뜻한 portrait 2011.04.01

정차

from C a m e r a O b s c u r a/P & S 2012.01.10 16:51





 
저기 앞에 오르막이 있네요

잠깐 멈춰있어요

아니요, 아니요

곧 다시 출발하려구요

힘들어서 잠깐 쉬고 있는것 뿐예요


오르막을 지나면 다시 내리막이죠?

시원한 바람도 불고

쌩쌩- 달리는 기분도 나고

거기는 조금 신나죠?

:)





natura s

agfa vista 100






 

'C a m e r a O b s c u r a > P & 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십자가  (2) 2012.02.21
나가다  (0) 2012.02.12
두갈래 길  (0) 2012.01.20
self shadow  (0) 2012.01.18
XXXXXXXXXXXXXXX  (0) 2012.01.11
정차  (0) 2012.01.10
슬럼프  (0) 2012.01.08
self portrait  (0) 2012.01.08
카메라  (0) 2012.01.06
앉아서 쉬었다 가요  (0) 2012.01.05
쿵,쿵,쿵,  (0) 2012.01.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안경을 벗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ㅡ ㅅㅡ 흐헛 



합정역에 있는, 아니 있었던 cafe 401 이다

-처음에 i do 라는 까페인 줄 알았는데 bill을 유리병에 돌돌 말아 넣어주는 방식을 보니
  아앗- 저건 401이야!!!

여기는 아메리카노도 꼭 핸드드립 한 것 처럼 향이 깊고

정말정말정말정말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내리는 집이었다 !!!!

왜 저렇게 느낌표가 많냐면, ㅠㅅ ㅠ 화가나서

저기, 없어졌거든

없어졌단 말야, 없어졌어 정말 맛있는 곳이었는데 말이지


좀 비논리적이고 성급하고 비약적이지만

맛있는 까페의 운명이 늘 이렇게 되는게

암세포처럼 증식하는 까페베x, 스타벅x 탓만 같아서

나는 걔네들이 더.밉.다. ㅋㅋㅋ



 

'C a m e r a O b s c u r a > self - portra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젬베장난  (0) 2014.12.30
찍지마  (1) 2014.12.30
나와 공부의 관계  (2) 2011.04.09
따뜻한 portrait  (0) 2011.04.01
열심 열심  (0) 2011.04.01
구름과 나  (0) 2010.10.27
찰 칵  (0) 2010.01.21
여길보세요  (0) 2010.01.21
끄적끄적  (0) 2010.01.09
당신이 찍은 나.  (0) 2009.09.1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