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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골목 2015.08.12
  3. [독일2일째] 재밌는 도시곳곳, 프랑크푸르트 2014.02.10
  4. [독일2일째] 죽음 2014.02.07
  5. [독일힐끗]도착 (2) 2014.02.03







우두커니

멈추었다




sony nex-3n

흑백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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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막다른

어디라도 막다른 곳은 아니다



sony nex - 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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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여기저기 걸어다니다가 따가운 시선을 느끼고 올려다보니! 





아, 앙녕... 

두루미 한마리가 나를 내려다보고 있긔 ㅇㅅㅇ...





ZUM STORCH 라고 적혀있는데 

저 아저씨, 한 손엔 건물, 다른 한손엔 엇! 

아까 그 두루미닼!! ㅋㅋㅋ





두루미만 내려다보는게 아님! 

유니콘도 내려다봄!! 

내려다볾의 도시, 프랑크푸르트! 





참 다소곳이도 앉아있다 ㅋㅋ





SONY NEX-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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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2일째] 죽음

from Moi/여 행 2014. 2. 7. 12:46






시내 성당에서 봤던 가장 인상적인 공간을 소개하려고 한다

예수님의 죽음을 기리고 성체를 조배하는 곳이라고

한글이 제일 앞에 있는게 신기했다

독일에서 한글을 보니 얼마나 반가운지





인상적이었던건 다름 아니라 이 그림이다 

보자마자 단번에 내 시선을 사로잡아 버린

몸은 저렇게 흑백으로 표현된 단순한 그림으로 돼있고 

얼굴부문엔 실제인지 아닌지모를 골이 걸려있다

예수님의 죽음 위에 매달린듯한 세 사람의 그림이라니

추측으로는 예수님과 양쪽의 강도를 표현한 것 같기도 했는데

단순히 미술작품인건지 저 골은 누구의 것인건지 물어보고싶었지만 아는 바가 없어 답답했다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 생각을 했을까





죽음, 

그리고 조배






SONY NEX-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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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힐끗]도착

from Moi/여 행 2014. 2. 3. 11:05





성큼. 독일 땅에 발을 내딪었다. 

빨간색 가죽신. 그리고 듀티 프리 비닐 백. 독일 안녕. 





기상이 남다른 독일 아주머니도 안녕. 





독일은 차의 나라. 공항에서 차 판다.





그래도 공항엔 영어가 병용 표기되어있지만... 앞으로의 여정은 멘붕 그자체. 

표지판을 아무 것도 읽을 수 없더라고. 





요런 센스. 귀엽다. 해맑기가 초딩소녀 못지 않던 카운터 아저씨의 미소를 뒤로 

숙소 침대에 놓여있던 캔디에 피식- 삐져나오는 웃음. 





힐끗보고 왔다고 표현하는게 좋을 정도로 짧았던 독일 기억 스팅을 시작합니다. 

어휴. 인중 미남이셔. 그냥. 







+

모든 사진은 필름이 아닌 디지럴- 

sony nex-3n 으로! 

이, 반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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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iver80.tistory.com BlogIcon 이탁연 2014.04.05 1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나님^^ 독일 포스팅마다 내려다보는 시선(신발)이 꼭 있군요 한국을 떠난 것에 대한 즐거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