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시내 관광

표지판 친구처럼 씩씩하게 

도보로 구경했습니다(음?)




구시가지의 청사가 있는 광장에 도착

전방 왼쪽에 있는 계단계단한 건물이 구 시청사 '뢰머'

18세기 신성로마제국 당시 '카이저 돔'에서 황제 대관식 후

축하연을 하던 장소라고 하네요 

우와-



 



유럽에 오면 늘 이런게 부러웠어요

야외에서 볕쬐며 커피한잔 할 수 있는 식탁들

꽃이 싱그럽습니다





오래된 연인의 휴식

(어째 할아버지가 벤치 가장자리로 한껏 밀려난것 처럼 보이는건 기분탓이겠조...;)





정의의 여신, 유스타치아

왼손엔 저울을, 오른손에는 검을 들고 시청을 바라보고 있다고 함미다

이 때도 공직자 비리가 문제였... 아 아님미다

1610년에 돌로 지어졌다가 1887년 청동으로 다시 지어졌다고





누군가 인사함 ' 여어-'





누구냐 넌.





다소 민망한 하방샷으로 인사를 대신하지





날씨가 좋았슴미다





여전한 붉은 신





쓸데없는 샷으로 마무리 합니다







SONY NEX-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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