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컴컴한 밤에 도착한지라 아무것도 못보고 도착하자마자 씻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  침대옆 창문을 열자마자 이런 풍경이 뙇!!! ㅇㅁㅇ 



독일은 창문 크기부터가 

내 스타일이다. 내스타일이야. 시원시원하고 후련하다. 





아. 이 동화같은 풍경을 어찌한단 말인가... 새벽이라 아직 날씨가 꾸물거려도 이정도니 낵아 감동을 해, 안해. 





우아 지붕좀 봐! -_- 별게 다 감동이다. 





독일도 이런 건물 있다. 뭐. 






역시 제일 감동은 먹는거다. 

고소한 빵과 신선한 오이, 토마토. 그리고 오믈렛과 따뜻한 커피까지. 

는 전형적인 시골호스텔의 브랙퍼스트지요. 


햄!!!! 해므!!!! 프랑크 소시지의 나라! 독일 해므~~!!!!!!!!!!!  는 좀 -_- 짬.  


호주갔을 땐 사실 먹는걸로 좀 고생했었는데 독일에선 참 잘 먹었다. 

이 나라, 좋은 나라. 아름다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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