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SIDE 76 


해변에 놀러왔을 때 쉴 수 있는 작은 오두막


부러웠다 


그 여유들 










광(光)량만 충분하다면 천하무적이 되는 toy camera, Eximus 


kodak gold 200















'C a m e r a O b s c u r a > T O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찔  (0) 2012.12.11
인생열차  (0) 2012.12.07
나랑 잡담  (0) 2012.12.06
대관람차  (0) 2012.12.06
B컷들  (0) 2012.12.04
BAYSIDE 76  (0) 2012.12.04
또 비가 올건가 봅니다  (0) 2012.11.29
차가움의 기억  (3) 2012.09.28
이국(異國)  (0) 2012.09.17
긴목이와 네모 이야기  (4) 2012.08.30
풀죽은 가로등  (8) 2012.08.2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