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께서 읽으라고 떤져주시고 캘리포니아로 떠나셨다. 두께가 왠만한 사전 두께이고 대표님께서도 "그냥 대충 훑듯 읽어" 라고 하셔서 지루한 마음 반 질리는 마음 반으로 펼쳤는데 


예상 외로 재미있어 빠져들고 있는 중. 저자인 셰리 터클은 사회심리학자이면서 기계와 인간의 상호작용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중이다.  


어플리케이션 관련 회사이다 보니 컴퓨터 인간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HCI)에 관심이 있고, 그에 대한 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약 400페이지 분량의 책인데 현재 1/4 정도 읽었으며 흥미로운 구절들은 메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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