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께서 찍어주신 내 모습

이 날 참 푸르고 좋았지

저런날은 돗자리 깔고 누워야 하는데
 
시간이 멈춘듯 그렇게 누워

강처럼 흘러가는 하늘을 봐야 하는 날인데


minolta p's






'C a m e r a O b s c u r a > self - portra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젬베장난  (0) 2014.12.30
찍지마  (1) 2014.12.30
나와 공부의 관계  (2) 2011.04.09
따뜻한 portrait  (0) 2011.04.01
열심 열심  (0) 2011.04.01
구름과 나  (0) 2010.10.27
찰 칵  (0) 2010.01.21
여길보세요  (0) 2010.01.21
끄적끄적  (0) 2010.01.09
당신이 찍은 나.  (0) 2009.09.15

댓글을 달아 주세요